
유리 전기포트라 육안으로 확인하니까 제일 편합니다.
그리고 저희집은 조명을 중요시하다보니, 간접조명도 많고 센서등도 여기저기 많거든요.
거실등 주방등 켜놓는 것보다 분위기 위주로 밤을 꾸며요~ㅎㅎ
그래서 필립스 전기포트를 보고 딱 맘에 들었어요~~
물이 끓는 상태가 바로 보여서 좋고, 파란색 LED 라이트가 켜지니 작동 중인지도 한눈에 확인됩니다.
끓는 모습을 보며 멍하니 보게 되는 재미는 덤!!! 이네요.ㅋㅋㅋ
2200W라 물도 빠르게 끓고, 뚜껑이 분리되어 세척할 때 훨씬 안전하고 깔끔합니다.
예전에 뚜껑이 붙어 있는 제품은 씻다가 손을 다칠 때도 있었는데, 이 부분이 간단한 아이디어로 해결되었네요^^
뚜껑도 따로 잘 말려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구요.
스텐 제품은 차를 끓이면 얼룩이나 세척 상태가 잘 안 보여 불안했는데, 유리라서 내부 상태가 바로 확인되어 더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어 굳이예요~
보리차를 자주 마시는데 용량도 넉넉해서 하루 마시기 딱 좋습니다.
전체적으로 빠르고, 깨끗하고, 관리하기 쉬운 제품이라 세련된 주방 분위기 만점이네요^^


깔끔한 유리 디자인이 주방 분위기를 한층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 전기포트예요.
1.7L 대용량이라 차나 분유 물 끓일 때 넉넉하고, 끓는 속도도 빨라 아침마다 편하게 사용 중입니다.
작동 시 은은한 블루 LED 조명이 들어와 감성적이고, 물 양 확인도 쉬워요.
뚜껑이 분리돼 세척이 간편하고, 자동 전원 차단 기능까지 있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.
분유포트 겸 데일리 전기주전자로 디자인·실용성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.


사무실에서 커피를 너무 많이 먹어
수분 보충으로 차를 이용해보려고 주문합니다..